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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그새 다 먹은거냐고, 알루, 대체 얼마나 먹을 생각인거야? "

Yen henkakill
성별 - 아더킨
키 - 190cm
체중 - 평균에서 +1
성격 - 무뚝뚝한, 자존감 낮은, 다정한, 세심한
중세시대 가부장꼰대아더킨
✦ ✦ ✦ ✦ ✦
애정결핍_열망 자존감_낮은 망가진 총 흰 토끼 피투성이 붕대 망가진 총

사랑에 이용당한 사냥꾼이엔 헨카킬

짝사랑 하던 여자의 죄를 뒤집어 써 마을의 외각, 괴물들이 득실거리는 어두운 숲으로 추방당해 사냥꾼이 될 수 밖에 없었던 불쌍하고 멍청한 남자.

그곳에서 사냥꾼이라는 이름으로 자리르 잡고 살아가다 이름 없는 괴물에게 눈여겨져 붙잡히고 만다. 

 이후 자신의 한쪽 눈이 뽑히고 그 자리를 대신 괴물의 눈알을 박히는 수모를 겪으며 그것의 권속이 되고 만다. 괴물의 권속이 된 사냥꾼은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영생불멸의 삶을 얻게 되지만 원하지 않았던 영생은 이 남자의 인간성의 반대되는 것이였다. 그 괴물의 존재와 현실을 부정하였지만 결국 괴물의 계속된 괴롭힘에 그것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는 이런 자신의 감정을 회피하고 거부하면서도 권속이 된 그는 그녀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식들과 숲 속의 괴물들을 사냥해 그녀에게 식량으로 바치고 있다.

사냥꾼은 괴물 '알루키나' 의 유일한 신도이자 그것을 부정하는 부정자가 되었다.

이엔알루

달콤 살벌! 회피 만렙 츤데레 사냥꾼과 궁금한 건 못 참아! 괴물의 유혈 로맨스

커미션-쿰님

" 배고파, 나가서 뭐라도 가져와 주겠어? "

성별 - 여성체
키 - 160
체중 - ???(슬랜더 체형)
성격 -무감각한, 호기심 많은, 어린아이 같은 잔혹함
개최악 호기심쟁이 외계인(크툴루)
✦ ✦ ✦ ✦ ✦
존재하지_않는 무신경한 모든걸 삼키는 검은 해파리 피투성이 거울 끝을 알 수 없는 심해

굶주린 아성체알루키나

숲에 떨어진 어린 크툴루

어째서 그것이 이런 외진 곳에 떨어졌는지 알 수 없다. 누군가에게 불려온 것인지 아니면 자신이 안전하게 자랄 장소를 찾아온 것인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그것은 이곳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린, 그것은 성체로 성장하기 위해 많은 먹이를 필요로 한다. 어두운 숲을 돌아다니다 이곳으로 추방된 사냥꾼을 발견하고 그를 사로잡았다. 그를 이용하여 자신의 먹이 공급처로 만들었다. 자신의 권속으로 만들고는 사냥꾼의 기억 속에서 한 여자를 모방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숲의 괴물 '알루키나'

이름조차 없는 괴물에게 이름을 붙여준 것은 우습게도 괴물에게 포획된 사냥꾼이었다. 그는 그것에게 '알루키나' 라 불러주었고 괴물은 사냥꾼의 알루키나가 되었다. 아직은 어린 아성체이기 때문에 호기심이 가득하다. 특히 인간의 감정과 생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에게 교류란 섭취를 통한 한 개체로 통일 되는 것이다. 하나가 됨으로서 다른 존재를 이해하는 괴물이다.

인외인간 정병회피남x무심폭력인외녀 일방애증관